TV 드라마

전종서, 속옷까지 비치는 시스루..작정하고 글래머 자랑

입력 2022-10-07 06: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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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인스타
전종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전종서가 섹시한 시스루를 입고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7일 전종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화앙"이란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종서는 부산을 찾아 한 건물 입구에서 팬들을 향해 하트를 날리고 있는 모습이다. 전종서는 속옷이 비치는 흰색 시스루 티셔츠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종서는 넷플릭스 드라마 ‘종이의 집’ 주연, 영화 ‘모나리자 앤드 더 블러드 문’ 주인공으로 할리우드에도 진출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진행 중이다. 드라마 ‘몸값’ 영화 ‘발레리나’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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