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금수저' 육성재, 송옥숙 만났다..다시 찾아온 기회에 선택은?

입력 2022-10-07 14: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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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육성재가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극본 윤은경, 김은희/ 연출 송현욱, 이한준/ 제작 삼화네트웍스, 스튜디오N) 4회에서는 황태용으로 바뀐 이승천(육성재 분)에게 “너 황태용 아니지?”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게 여진이 시켜서 한 짓이었으며, 여진 또한 금수저를 사용해 운명을 바꾼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7일(오늘) ‘금수저’ 측은 이승천과 금수저 할머니(송옥숙 분)가 만나는 장면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아버지 이철(최대철 분)이 누워있는 응급실을 지키던 이승천은 충격적인 상황을 맞닥뜨리고 뭔가 결심한 듯 숨겨둔 금수저를 들고 금수저 할머니를 찾아간다. 늦은 저녁, 이승천은 할머니를 목이 터져라 부르며 애타게 찾는 등 일생일대의 시련이 닥친 이승천이 금수저 할머니를 만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이승천이 금수저 할머니를 다급하게 찾은 이유가 무엇인지, 자신의 바람대로 다시 한 번 운명을 바꿀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 5회는 7일(오늘) 밤 9시 45분에 방송되며,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와 웨이브(Wavve)에서도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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