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이쓴♥’ 홍현희, 고된 육아에 눈물 폭발..“멱살 잡지 말아 주세요”

입력 2022-10-07 14:55:49
    • 복사완료!

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홍현희가 고된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오후 개그우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티셔츠 늘어난단 말이에요..#멱살은 잡지 말 아쥬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홍현희가 고사리 같은 아들 손에 멱살을 잡힌 채 울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홍현희는 코믹스러운 효과를 사진에 넣어 마치 울고 있는 듯한 모습을 연출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또 홍현희의 옷을 잡고 있는 고사리 같은 똥별이의 손이 너무 깜찍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