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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류승수, 스태프들에 코로나 자가진단 시범 "전혀 안 아프다"

입력 2022-10-08 23: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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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참시' 방송캡쳐
MBC '전참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류승수가 스태프들에게 코로나 자가진단 시범을 보여줬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류승수가 직접 스태프들에게 코로나 자가진단 시범을 보여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층에 내려온 류승수가 무언가를 발견하고 창가로 다가갔다. 코로나 자가 진단 중인 '전참시' 스태프들에 체온계를 들고 다가간 류승수는 "그렇게 하면 안 돼"라며 직접 시범을 보여줬다. 태연하게 시범을 보여준 류승수는 "거의 끝까지 들어갔죠? 안 아파요. 살살 빼면 돼. 사실은 전혀 안 아프다. 제가 하면 안 아파서 병원을 가면 '아빠가 해줘' 그런다"라며 제작진에게 해줬고, 제작진은 "안 아파요"라며 신기해했다.

그런가운데 정읍에서 농사를 하고 있는 류승수 매니저 우성철은 "7년 정도 같이 만났다. 지금은 농사를 약 8,000평을 짓고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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