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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여권 찍으려고 이렇게..술도 못 먹겠어

입력 2022-10-09 14: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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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인스타그램
미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미자가 여권용 사진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9일 오후 개그우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권사진 찍기 위한 급 다이어트” “다이어트 도시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미자가 먹고 있는 다이어트 용 도시락이 담겨있다.

도시락 안에는 밥과 반찬 몇 개, 한 눈에 봐도 작은 양. 사실 결혼 후 9kg이나 찐 사실을 고백하며 화제가 된 바 있었던 미자, 여권 사진을 찍기 위해 급하게 다이어트에 들어갔다고.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과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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