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국주가 테니스에 푹 빠졌다.
11일 오후 개그우먼 이국주는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태린이 추가요 상수리 오빠도 드디어 테니스 시작 같아하니 너무 좋구먼요 ㅋ 찍지 말라고 나한테 공을 이버려 맞춘 거라면 오빤 신동 ㅋㅋㅋ 이제 일하러 갑시다 뚜쉬”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국주가 테니스를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국주는 검은색 반팔 상의에 모자로 편안한 운동복 패션을 완성했다.
또 이국주는 날렵해진 턱선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 테니스 후 몰라보게 살이 빠진 모습이다. 특히 민낯임에 불구하고 뽀얀 피부로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이국주는 tvN 예능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또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나와 솔직 담백한 일상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