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다해가 뷰티 MC를 맡은 후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배우 이다해는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드디어! 내일 10/12 수요일! ‘뷰티풀’ 첫 방송 두둥!! 많이 사랑해주세요~#뷰티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다해가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채, 프로그램 ‘뷰티풀’ 로고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다해는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원피스에 화려한 액세서리로 럭셔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개미허리와 그의 황금골반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이다해는 오는 10월 12일 첫 방송되는 SBS FiL '뷰티풀'(Beauty-Full)에서 MC를 맡는다. 또 이다해는 현재 가수 세븐과 7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