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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스태프들과 사이 엄청 좋아 보여..이러니 톱스타

입력 2022-10-10 21: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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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인스타그램
추자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추자현이 스태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9일 배우 추자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은 아씨들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화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드라마 ‘작은 아씨들’ 촬영 중 스태프들과 화기애애한 추자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추자현은 스태프들과 스스럼없이 지내며 화목한 사이를 입증했다.

또 추자현은 연보라색 의상으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한편, 작은 얼굴에 자기주장이 뚜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작은 아씨들'은 가난하지만 우애 있게 자란 세 자매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렸다. '빈센조', '왕이 된 남자'의 김희원 감독과 '아가씨', '친절한 금자 씨' 등을 집필한 정서경 작가의 만남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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