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프리지아가 자신의 반려견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유튜버 프리지아는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작고 소듕한 내시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프리지아가 최근 키우게 된 귀여운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있다.
프리지아는 지난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지금의 강아지를 키우게 된 사실을 공개, 이후 반려견 펫 샵 분양 의혹이 불거졌다.
이후 프리지아는 펫 샵에서 분양받은 것이 아닌 "배찌는 제 지인 강아지가 새끼를 낳아서 그중 한 마리를 데려오게 되었어요" 라며 해명, 논란을 잠재웠다.
한편 프리지아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 지옥'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리던 중 명품 짝퉁 논란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다시 복귀해 SNS와 유튜브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