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나는 SOLO' 돌싱특집 10기 옥순이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옥순은 소셜 개인 계정에 카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옥순은 사진과 함께 "커피가 많이 뜨거웠나. 연휴 끝. 이번 주도 화이팅"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옥순은 늘씬한 각선미로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옥순은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또 옥순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옥순은 아들 맘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다.
한편 옥순이 출연 중인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옥순은 7세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