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려원이 손담비 손절설 이후 런던에서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거슨 다른 필터 같은 장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영국 런던의 한 관광지에서 시크한 선글래스를 착용한 채 인증샷을 찍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 정려원의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정려원은 최근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로 컴백했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물어뜯는 독종 변호사 ‘노착희’와 꽂히면 물불 안가리는 별종 변호사 ‘좌시백’, 극과 극인 두 변호사가 함께 일하며 맞닥뜨리는 사건 속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법정 미스터리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