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룡 사생딸 우줘린의 캐나다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중국 시나연예에 따르면 우줘린은 캐나다 거리에서 일부 네티즌에 의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우줘린은 편한 후드집업 차림에 점퍼, 보라색 바지, 운동화에 파란색 쇼핑백을 둔 채 무료 급식소 앞에 서 있다. 그의 외국인 아내 앤디는 보이지 않는다. 이 곳은 토론토에 있는 급식소로,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성룡과 배우 우치리의 불륜으로 태어난 사생딸 우줘린은 지난 2017년 자신이 동성연애자임을 커밍아웃. 2018년 11월 캐나다에서 13세 연상인 동성 캐나다인 앤디와 혼인신고를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