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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엄빠2' 김성은, 가족 근황에 "♥정조국과 아직도 뜨거워…첫째 아들과 공동육아"

입력 2022-10-11 22: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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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고딩엄빠2' 방송화면 캡쳐
MBN '고딩엄빠2'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에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11일 방송된 MBN ‘고딩엄빠2’에서는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이들의 고민이 전파를 탔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배우 김성은은 "큰 아들 태하는 아빠 따라 축구를 하고, 둘째 딸은 6살이다. 셋째는 낳으니 알아서 크더라"고 근황을 전했다.

김성은은 남편 정조국과 떨어져 지내 육아에 부담이 되는 상황, 이에 "남편이 떨어져 있어 첫째 아들과 공동육아를 하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또, 정조국이 제주도에서 2~3주에 한 번 정도 온다며 "아직도 뜨겁다"고 솔직하게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고딩엄빠2’는 10대에 부모가 된 고딩엄빠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좌충우돌, 세상과 부딪히며 성장하는 리얼 가족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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