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팝업★]로다주, 아이언맨 캐릭터로 6200억원 벌어..박찬욱 신작은 회당 28억원

입력 2022-10-12 15: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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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사진=헤럴드POP DB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출연료가 화제다.

인사이더는 지난 9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출연료를 조명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영화 '아이언맨' 1편 출연료로 250만 달러(약 35억 원)를 받았다고 전해졌다.

이후 '어벤져스'를 통해서는 5000만 달러(약 712억 원)를 챙겼다.

더욱이 '스파이더맨: 홈커밍'에는 8분 출연으로, 1000만 달러(약 142억 원)를 받았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이르기까지 총 4억 3500만 달러(약 6196억 원)를 벌어들였다.

박찬욱 감독의 미국 드라마 '동조자'에서는 회당 출연료로 200만 달러(약 28억 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응우옌 작가의 멋진 작품을 각색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팀이 필요하다. 박찬욱 감독의 창의적인 제작 과정이 기대되며, 복잡한 역할을 맡은 내 자신에게도 자극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펜하이머'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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