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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추사랑X준수와 '새삥' 챌린지..춤+미모 연예인급('지금 몇시? 재시!')

입력 2022-10-18 1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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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유튜브 숏츠 캡처
재시 유튜브 숏츠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동생들과 '새삥' 챌린지를 했다.

18일 재시는 유튜브 채널 지금 몇시? 재시!'에 '드디어 했다! 새삥 챌린지(ft.준수, 윤후, 사랑)'이라는 제목의 숏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재시와 이종혁 아들 준수는 지코의 노래 '새삥'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준수가 부르자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화면에 잠시 등장해 얼굴을 비췄다.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뒤에 누워서 '새삥' 댄스를 지켜보고 있다. 네 아이들이 부쩍 친해진 모습이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재시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역 모델로 런웨이에 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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