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봉원이 새로 구매한 테슬라를 탄 후 시승 소감을 밝혔다.
최근 개그맨 이봉원은 자신의 '이봉원테레비' 채널을 통해 '테슬라 시승기?! 제 개인적으로는...' 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렸다.
이봉원은 자동 주차 기능에 대해 먼저 언급했다. 태블릿에 나오는 자동 주차 기능을 누르자 자동으로 주차를 하기 시작하고, 이봉원은 지켜보다 “이러다 박을 거 같은데”라며 불안해했다. 다행히도 정확하게 주차에 성공한 테슬라 자동차, 이봉원은 ”가서 보면 알지 칼처럼 일자“ 라며 자신 만만해했다.
또 이봉원은 "전기차는 주차요금, 고속도로 통행료 이게 다 절반이에요" 라며 으쓱해했다. 본격적으로 도로 주행에 들어간 이봉원. ”원 페달 그러이빙이라 그러죠 브레이크를 안 밟고 제가 이걸 2주 동안 해보니까 훨씬 편안했다 “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봉원은 “사실 테슬라의 가장 큰 장점은 오토파일럿(반자율 주행)이에요. 제가 산 940만 원짜리 옵션은 오토파일럿에 내비게이션에 얹은거“라며 자랑하기도 했다. 또 이봉원은 "이거 시내를 돈다 그러면 끝내주는 거지 내가 고속도로에선 왕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