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남기, 이다은이 발리 신혼여행기를 공개했다.
20일 MBN '돌싱글즈2' 출연자 윤남기와 이다은의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괌 신혼여행 1편'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괌 신혼여행을 떠난 이들은 묵기로 한 호텔에 도착했다. 이다은은 "뷰가 장난 아닌데?"라면서 으리으리한 규모에 감탄했다.
방 안에서도 탁 트인 바다가 보여 시선을 압도했다. 식사를 하러 가서 윤남기는 이다은이 풍경을 잘 볼 수 있도록 자리를 양보하는 배려심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들 가족은 뷔페식 음식을 즐기고 디너쇼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둘째 날 일정이 등장했다. 윤남기는 "공연에 대한 이야기도 좀 말씀드리려 했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잤다"고 했다. 이다은 역시 "리은이를 재우다 바로 뻗었다"고 했다.
이들은 전날 공연의 여운을 곱씹으며 테마파크를 찾았다. 리은과 함께 정글을 가로지르는 배를 타고 야생 동물을 관찰하는 등 각종 체험학습을 즐겼다. 윤남기와 리은은 함께 물소를 타기도.
다음으로 광활한 해변을 포토존 삼아 여러 추억을 남긴 가족. 카메라를 향해 괌 관광지에 대한 역사적 의미까지 짚으며 뜻깊은 신혼여행을 보냈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최근 혼인신고를 해 법적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 9월 4일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두 사람은 '돌싱글즈 외전'에 출연해 재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최근 소속사 이엘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