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3세 노산맘' 이재은, 재혼+임신 겹경사..하루하루 행복해

입력 2022-10-21 06:40:16
    • 복사완료!

이재은 개인 채널
이재은 개인 채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재은이 임신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이재은은 개인 채널을 통해 "오늘 날도 좋고 오래간만에 서방님과 데이트 나왔어요~ 신난다~ 서방님 제자 아버님께서 광주에 멋진 오마카세 초밥집을 차리셨다해서 겸사겸사 데이트"라고 적었다. 이어 "오래간만에 화장도 하고 꽃단장하고 나가려 했으나 옷이 맞는 게 없다는..슬푸다. 그래도 기분 좋음 에너지 가득이네요~~^^#이재은#짼이#광주댁#노산맘#"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은은 남편과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43세 나이에 임신을 한 그녀는 밝고 건강한 모습을 공개,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이재은은 최근 재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