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금수저' 육성재, 10년 후 180도 달라진 모습..美 다녀온 후 태세 전환

입력 2022-10-21 08: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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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육성재가 태세 전환했다.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극본 윤은경, 김은희/ 연출 송현욱, 이한준) 8회에서는 서준태(장률 분)가 황태용(이종원 분)의 옷에서 발견된 혈흔을 보고 나 회장(손종학 분)을 죽인 범인이라고 확신, 이를 이용해 황현도(최원영 분)를 협박해 황태용이 된 이승천(육성재 분)이 미국으로 떠나게 되며 향후 전개에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갑자기 파티장에 나타난 이승천은 또 다시 서준태와 부딪치게 된다. 이승천과 서준태는 냉랭한 기류 속에 대화를 이어가며 주변의 관심을 사지만, 어딘가 태도가 달라졌다.

또한 파티장 직원으로 변신한 황태용과 나주희(정채연 분)는 이곳에서 특별한 일을 벌인다고 해 두 사람이 파티장에서 일하게 된 사연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승천이 미국에 다녀온 뒤 서준태를 향한 태도 변화뿐만 아니라 황태용과 나주희에게도 낯선 모습을 드러내 전개를 궁금하게 만든다.

사진 제공=MBC 금토드라마 '금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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