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더콰이엇이 심사 시간을 4초로 올리겠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1'에서는 더콰이엇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3초 심사로 유명한 더콰이엇은 "오늘은 4초로 올리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4초로 늘리는 이유에 대해 "요즘 인플레이션이 심하다 보니 같이 올라갔다"며 "세상이 이렇게 각박한데 치열한 모습 느끼게 하고 싶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가는대로 하겠다"고 했다.
이외에도 심사위원으로 박재범, 릴보이 등이 함께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