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원하는대로' 고은아 "번지점프하다가 기절..눈 떠보니 응급실"

입력 2022-10-20 22: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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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원하는대로' 캡처
MBN '원하는대로'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배우 고은아가 '원하는대로'에 게스트로 출연해 번지점프를 하다가 기절했던 경험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MBN '원하는대로'에서는 배우 고은아가 출연해 에피소드를 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원하는대로' 여행단의 첫번째 목적지는 제천 뷰 맛집이자 SNS상에서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끌고 있는 케이블카였다.

고은아는 케이블카가 움직이며 출발하자 고음을 내지르며 무서워해 다른 패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고은아는 "타기 전에는 느리고 고요해보였는데 막상 타니까 너무 무서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고은아는 "번지점프 하다가 기절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뛰어내렸는데 눈을 떠 보니 응급실이었다"고 말하며 "내리는 순간 기절했다"며 무서웠던 경험을 전했다. 이를 들은 패널들은 "거꾸로 매달린 채로 기절한 거냐"며 "소름 돋는다"고 무서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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