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하늘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tvN ‘바퀴 달린 집4’는 배우 성동일, 김희원, 로운이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김하늘은 두 번째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미 촬영을 마친 김하늘은 작품 속에서의 화려한 모습이 아닌 본연의 소탈하고 밝은 매력을 발산하며 ‘바퀴 달린 집’ 식구들과의 색다른 케미를 완성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하늘이 출연하는 tvN ‘바퀴 달린 집4’는 오는 27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아이오케이 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