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나영이 자녀들과 함께 보내는 주말 일상을 전했다.
23일 방송인 김나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그림 그리기 놀이를 하고 있는 김나영의 첫째 아들 신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나영은 아들과 여유롭게 주말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 가족의 행복한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사랑스러운 김나영 아들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역삼동 소재 99억 건물을 매입했다고 전해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