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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블랙핑크 연습생 때부터 인연.."팬으로 만나 행복"

입력 2022-10-23 14: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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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개인 계정
갈소원 개인 계정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갈소원이 블링크로서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22일 배우 갈소원은 개인 계정을 통해 "소원이는 행복합니다~ 꼬마소원이가 처음 만났을 때 연습생 언니들이었는데 이렇게 멋진 모습의 언니들을 팬으로 만날 수 있어서~~ 싸인CD 선물도 넘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블랙핑크 #blackpink #bornpink #블랙핑크 #갈소원 #kalsowon"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들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갈소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갈소원은 블랙핑크의 공식 응원봉을 들고 있기도 하다. 그는 블랙핑크의 공연에서 멤버들을 만난 것으로 보인다.

갈소원은 블랙핑크의 팬이라면서 행복한 기분을 드러냈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 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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