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투데이TV]'전참시' 송중기, 윤병희와 찐친 케미..'빈센조' 유행어 재연

입력 2022-10-29 15:30:1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중기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윤혜진, 이준범 / 이하 ‘전참시’) 223회에서는 배우 윤병희가 송중기와 달달 브로맨스 케미를 뽐낸다.

이날 방송에서 윤병희와 그의 매니저는 생애 처음으로 시상식에 참석하는 가운데, 한껏 긴장한 모습으로 시상식 준비에 돌입한다. 그는 헤어스타일부터 턱시도까지 꼼꼼하게 신경쓰는가 하면, 레드카펫 행사를 앞두고 극도의 긴장감에 빠진다고.

이어 윤병희 보다 더 긴장한 매니저는 긴장완화를 위해 혼자서 ‘이것’까지 마시는가 하면, 윤병희는 아내와 어머니와 전화 통화하며 긴장을 풀었다고. 또한 그만의 독특한 텐션 올리기 방법도 선보이며 지켜보던 참견인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시상식장에 도착한 윤병희는 드라마 ‘빈센조’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송중기를 만나 남다른 찐친케미도 발산한다. “변호사녬” 유행어 재연은 물론, 시상식 내내 서로를 챙기며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고. 한편 긴장감 넘치는 윤병희의 시상식 현장은 오늘(2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