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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44kg 빠지고 물올랐네..엄마랑 똑 닮은 이목구비

입력 2022-10-31 18: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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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31일 오후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가 한쪽 볼에 바람을 넣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준희는 다이어트 후 더욱 날렵해진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인형 같은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엄마 故최진실이 생각나는 우아한 분위기까지 느껴져 이목을 모았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또 최준희는 44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현재 비연예인 남자 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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