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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스맨파' 서울 콘서트, 결국 내년 1월로 연기..이태원 사고 여파

입력 2022-10-31 19: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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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트릿 맨 파이터' 서울 공연이 변경됐다.

31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오는 11월 5일 토요일 6시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KSPO(체조경기장)에서 공연 예정이었던 스트릿 맨 파이터 [ON THE STAGE] 전국투어 서울 공연은 내년 1월 8일로 미뤄졌다.

이는 지난 29일 서울 이태원에서 일어난 압사사고 여파로, 오는 11월 5일까지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되면서 '스트릿 맨 파이터' 서울 공연 일정도 변경된 것.

한편 '스트릿 맨 파이터'는 스트릿 강국 대한민국에서 펼쳐질 남자들의 거친 춤 싸움으로, 최종 우승자 발표까지 한 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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