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상우, '환혼: 빛과 그림자' 출연확정..황민현 숙부役(공식)

입력 2022-10-31 09:10:5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도상우가 ‘환혼: 빛과 그림자’에 합류한다.

tvN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는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국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로, 지난 8월 종영한 ‘환혼’ Part1을 잇는 Part2다.

도상우는 극 중 황민현의 숙부이자 속내에 큰 야망을 감추고 기회를 노리는 ‘서윤오’ 역으로 출연한다.

높은 시청률로 화제를 모으며 성황리에 방송된 기존 Part1에 출연한 배우들 속 새롭게 합류한 인물로 극의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환혼: 빛과 그림자’는 오는 1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