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양자경·제이미 리 커티스·요시키, 해외 ★들도 이태원 참사 추모(종합)

입력 2022-10-31 12:30:3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양자경, 제이미 리 커티스, 요시키가 이태원 참사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말레이시아 출신 홍콩 배우 양자경은 지난 30일 "너무 충격적이고 슬프다. 진심 어린 애도를 표한다"고 마음 아파했다.

영화 '할로윈' 시리즈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리 커티스 역시 "서울에서 끔찍한 비극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이어 "다시 함께 (할로윈을) 축하할 수 있는 자유를 누리게 된 많은 젊은이들을 잃었다. 우리가 할로윈에 우리만의 방식으로 모일 때 그들과 그들의 가족을 안아주자"라고 덧붙였다.

일본 밴드 엑스 재팬(X Japan)의 리더 요시키는 "한국의 비극이 마음 아프다. 희생된 분들과 그들의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기렸다.

앞서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 할로윈을 앞두고 인파가 몰리면서 대규모 압사 참사가 벌어졌다.

30일 서울경찰청 수사본부는 153명이 숨지고 133명이 다쳐 모두 286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처럼 한국에서 비극이 일어나자 해외 스타들 역시 추모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