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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 논란’ 강예원, “배고프면 달라붙고 배부르면 떠나간다” 의미심장

입력 2022-10-31 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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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채널
강예원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배우 강예원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31일 오후 강예원은 자신의 채널에 “옳지 않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예원의 현재 심경을 나타내는 듯한 글이 담겨있다.

강예원은 “배고프면 달라붙고 배부르면 떠나가며 따뜻하면 물려 들고 추우면 버리게 된다. 이것이 바로 인정의 폐단이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강예원은 유튜버 프리지어의 소속사 공동대표로 SNS를 통해 친분을 과시하는 게시글을 올렸으나 프리지어의 짝퉁 논란이 일자 해당 게시글을 삭제하며 별도의 입장 없이 조용히 손절하는 모습을 보여줘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현재는 프리지어와 다시 재결합 후 논란을 종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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