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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이번엔 충북이다..초등생 무대→女씨름부 무대까지(전국노래자랑)

입력 2022-10-28 08: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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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신영이 이번엔 충북을 찾아간다.

KBS1TV ‘전국노래자랑’(연출 권영태 원종재 문성훈 고세준)은 매주 일요일을 42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

오는 30일에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1997회는 ‘충북영동군’ 편으로 꾸며진다. 특별 초대가수로는 김채연, 진성, 현숙, 채윤, 김국환이 함께 해 일요일 오후를 들썩이게 만드는 구성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충북영동군’의 시민 12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깜찍한 초등학생 남매의 ‘나팔바지’에서 영동군청 씨름부 여자 선수들의 ‘십분 내로’와 대금연주자의 대금 시범까지 그 어느때보다 흥겨운 대결이 펼쳐졌다는 전언이다.

한편,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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