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치과의사♥' 이윤지, 핼러윈 코스툼 입고 길거리 활보하는 두 딸..귀여움 과해

입력 2022-10-28 20:30:02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지가 핼러윈 코스튬을 입은 딸들을 공개했다.

28일 이윤지는 예쁜 드레스를 입은 두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드레스를 입고 손을 잡고 길을 걷고 있는 이윤지의 두 딸 라니, 소울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라니는 얼굴이 고양이 가면을 쓰고 있다. 이윤지 두 딸은 호박 캐릭터가 들어간 가방을 손에 들고 핼러윈 분위기를 더했다.

이윤지는 사진에 "지나가던 아이가 행사하는 사람인 줄 알고 라니에게 다가와 MEOW하자 라니가 MEOW라고 응했다"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특별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