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거래' 유승호X김동휘X유수빈 캐스팅 확정..10억 납치극(공식)

입력 2022-10-28 08: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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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웨이브(Wavve)가 새 오리지널 드라마 '거래'(가제) 제작을 확정짓고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거래'는 우발적으로 동창을 납치한 두 20대 청년의 ‘10억 납치극’을 다룬 범죄 스릴러 드라마다. 인질로 잡힌 동창을 포함한 세 친구의 허술한 납치극이 걷잡을 수 없는 길로 빠져드는 이야기를 다룬다.

'거래'는 영화 ‘낫아웃’으로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3관왕을 차지한 이정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오른 이정곤 감독이 선보일 드라마 '거래'에 기대가 쏠린다.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거래' 캐스팅도 눈길을 끈다.

웨이브는 “유승호를 필두로 김동휘, 유수빈까지 연기력과 개성을 겸비한 젊은 피의 베테랑들이 활약할 웨이브 새 오리지널 드라마 '거래'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네이버웹툰 '거래'(원작자 우남20)를 바탕으로 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거래'(가제)는 주요 배역 캐스팅을 마무리 한 뒤 올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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