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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차서원, 낭또시네마→'매일 그대와' 감성주로 감성 충만(나혼산)

입력 2022-10-28 14: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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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 혼자 산다’ 차서원이 무지개 회원 박나래가 전수한 '지옥에서 온 빨간 어묵탕' 만들기에 도전한다.

오늘(2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이민지 강지희)에서는 '지옥에서 온 빨간 어묵탕'을 만드는 '낭또 셰프' 차서원의 모습이 공개된다.

'낭또 하우스' 월동 미드 센추리 셀프 인테리어를 마친 차서원은 박나래가 지난 여름 전수한 '지옥에서 온 빨간 어묵탕'을 만들기 위해 주방에서 레시피와 씨름한다. 또 차서원은 박나래가 선물한 칼로 세상 정직한 파 썰기를 하고, 달걀과 술병을 한 냄비에 같이 삶는 독특한 '낭또(낭만 또라이)'의 요리 세계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달걀과 끓인 술은 그의 홈 바 남영관의 시그니처 술 시리즈인 ‘다가와’와 ‘차가와’를 이을 가을 술. 이름은 “'매일 그대와'”라고.

차서원은 셀프 인테리어로 완성한 '낭또 시네마'에서 박나래가 전수한 레시피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더한 '지옥의 빨간 어묵탕'과 '매일 그대와'로 감성 충만한 시간을 갖는다. 상상만으로도 낭만이 충만한 낭또 시네마가 공개될 본 방송이 기대감을 자극한다.

한편 '낭또 셰프' 차서원의 요리 세계는 오늘(2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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