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기자] 가수 황보가 근황을 알리며 패셔니스타 면모를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황보가 출연했다.
이날 황보는 스페인어를 공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보는 "너무 어렵다. 학원 수업 시간에 한숨을 쉬었다"라고 했다. 이어 "한국말이 가장 쉬운 것 같다"라고 깨달음을 전했다. 황보는 영어는 대화가 될 정도로 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
황보는 패셔니스타로 유명하다. 그는 옷에 대한 얘기도 전했다.
황보는 트레이닝복에 힐이나 부츠를 신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는 "패션에는 정답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또 황보는 깔깔이를 레이어드해서 입으면 예쁘다고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