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아들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시시한 쪽쪽쓰따윈 뱉는다"이라면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홍현희, 제이쓴의 아들 모습이 담겼다. 아들은 어딘가 시크하고도 시큰둥한 표정으로 쪽쪽이를 물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카메라를 조용히 응시하고 있는 똥별이다.
홍현희, 제이쓴을 골고루 닮은 아들의 귀여운 근황이 팬들의 흐뭇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