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황보라가 술집에서 미리 결혼식을 맛봤다.
최근 배우 황보라는 자신의 채널에 “D-10 내가 받은 고맙고 귀한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보라는 술집에서 웨딩드레스를 떠오르게 하는 순백의 원피스와 면사포까지 쓰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더해 황보라의 천진난만한 웃음은 보는 사람마저 기분이 좋아지게 했다.
한편 황보라는 오는 11월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와 결혼한다. 황보라는 "긴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의 축복이 있었기에 저희가 더욱 단단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었다"며 "항상 예쁘게 바라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하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