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씨엘이 글래머 한 몸매로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가수 씨엘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씨엘은 외국 남성 두 명에 둘러싸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씨엘은 가죽 아우터에 검은색 치마를 매치, 독특한 모양의 선글라스로 남다른 패션센스를 입증했다.
또 씨엘은 터질듯한 볼륨감을 자랑, 남다른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1년생으로 만 31세인 씨엘은 2009년 투애니원 멤버로 데뷔했으며,씨엘은 최근 첫 솔로 정규앨범 'ALPHA'를 발표했고 독일, 포르투갈 등에서 공연으로 팬들을 만났다. 또한 최근 대학 축제 중 남자 관객이 난입해 포옹을 하는 일이 발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