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장영란이 저승사자 분장을 한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방송인 장영란은 핼러윈을 앞두고 저승사자 복장을 입고 분장을 한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장영란은 종이를 손에 들고 있는 딸 옆에서 놀란 표정을 지으며 혼신의 연기를 펼치고 있다. 그는 "999살까지 살라는 저승사자님"이라는 글로 사진에 담긴 뒷이야기를 전했다.
사진에서 느껴지는 장영란과 딸의 훈훈한 분위기가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