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다희 "최시원과 키스신 찍을 당시 아팠다" 비화 폭로('미우새')

입력 2022-10-28 10:27:5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스포츠 중계의 간판 캐스터 배성재가 폭주하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배성재는 SBS의 ‘집 나간 새끼’라고 자신을 소개해 스튜디오에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퇴사한 바로 다음 날부터 정말 행복했다”라고 전하며 그날 어떤 일이 있었는지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배성재는 과거 박지성 부부의 데이트에 연애 코치를 자처했다가 낭패를 봤던 사연도 밝혔다. 더욱이 배성재가 했던 조언 그대로 데이트를 했다가 두 사람의 커플 사진이 결국 만천하에 공개됐다며 웃픈 결말을 전한다.

그런가 하면, 최시원이 활약 중인 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 촬영 현장이 공개되어 기대감을 모았다. 최시원은 ‘미우새’ 공식 매너남답게 메이크업 팀을 위해 매너 다리를 하거나 상대 배우 이다희를 위해 햇빛을 가려주는 투머치 매너를 선보였다.

또한 이다희가 최시원과 키스신 비화를 폭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키스신을 찍을 당시 이다희는 “아팠다”라고 속내를 고백하며 최시원에게 은밀한(?) 부탁까지 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30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