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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임주환, 자동차 숍 알바생 변신..이중생활 포착(나혼산)

입력 2022-10-28 08: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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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 혼자 산다’ 배우 임주환의 낮과 밤이 다른 이중생활이 포착됐다.

오늘(2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이민지 강지희)에서는 건강에 진심인 남자 임주환의 이중생활이 공개된다.

임주환의 24시간은 고요하지만 바쁘게 돌아간다. 일어나자마자 씻고, 배달 온 레몬과 오이를 소독하고, 차를 끓이고, 코인 빨래방에서 수건 빨래와 건조를 하는 등 할 일을 찾아서 하는 '살림남'의 하루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집 안 일을 끝낸 임주환은 노래의 비트에 맞춰 페달 밟는 속도를 조절하는 비트 업 라이딩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이어 절친한 친구가 운영하는 자동차 숍에서 막간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중생활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임주환은 많이 해본 듯 차 시트를 능숙하게 분리하고 휠 청소를 하며 전문가 포스를 뽐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임주환은 온종일 영양제와 단백질 보조제, 물을 섭취할 정도로 건강에 진심이지만, 그런 그도 '혼술'을 못 참는다고. 과묵한 살림남 임주환의 이중생활은 오늘(2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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