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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라둥이 손편지+핼러윈 디저트 받고 행복..언제 이렇게 컸대

입력 2022-10-31 03: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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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9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내가 좋아하는 손편지 할로윈 디저트 고마워 #슈#shoo#shoodesu#daily#halloween"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 이거 저랑 라율이가 직접 만든 할로윈 디저트예요. 귀엽지는 않지만 먹으세요! 엄마 이거 제목은 '마녀 모자 쓴 유령'이예요. 엄마, 촬영 파이팅!! 사랑해 잘자♥ 라희, 라율'이라는 내용의 손편지가 담겨 있다. 훌쩍 커서 엄마 슈에게 손편지까지 써주는 기특한 라둥이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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