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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임주환, '레몬수+날달걀' 괴식 공개…무지개 회원들 '충격'

입력 2022-10-28 23: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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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임주환의 괴식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독립해 혼자 사는 스타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임주환은 장갑을 끼고 베이킹 소다를 덜어 레몬을 씻었다. 이어 베이킹 소다와 굵은 소금을 넣고 끓는 물에 레몬을 담갔다. 임주환은 “레몬에 왁스를 묻힌다. 과일의 윤기나 판매의 목적으로. 뜨거운 물에 살짝 10초 정도 넣었다 빼면 표면에 있는 왁스가 씻겨져 나간다”라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이 세상에서 제일 깨끗한 레몬이다”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직접 만든 레몬수에 난간번호 1번의 계란 2개를 타서 마셨고, 날달걀을 들이키는 모습에 모두 충격을 받았다. 비린내가 나지 않냐고 묻자 “그래서 (난각번호)1번으로 먹으려고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임주환은 “계란에 있을 혹시 모를 균이 레몬수에 조금 소독이 되지 않을까란 생각에. 확인되지 않았으니 따라 하지 마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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