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육성재, 정채연에 "서준태 위험하다" 구출 후 장률과 난투극(금수저)

입력 2022-10-28 22: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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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수저' 캡처
MBC '금수저'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육성재가 정채연을 보호하기 위해 장률과 주먹다짐을 했다.

2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연출 송현욱, 이한준·극본 윤은경, 김은희·제작 삼화네트웍스, 스튜디오N) 11회에서는 이승천(육성재 분)과 서준태(장률 분)이 설전을 벌였다.

나주희(정채연 분)는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서준태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 나주희가 덥다며 자켓을 벗자 스마일이 그려진 티셔츠가 드러났다. 서준태는 당황하는 표정을 지었고 나주희는 "왜 그러시냐. 그쪽 별명이 미스터스마일이라서 그러냐"라며 도발했다. 그러자 서준태는 나주희의 머리채를 잡고 "조심해라"라며 협박했다.

그때 이승천이 나타나 서준태를 막아섰다. 서준태는 달래지는 듯하다 바로 태세전환해 이승천을 공격했다. 나주희는 전기충격기로 서준태를 제압하고 이승천과 함께 밖으로 도망쳤다.

이승천은 나주희에게 "서준태가 얼마나 위험한 인간인줄 아냐"라며 "다신 만나지마"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나주희는 "너 서준태가 우리 아빠 죽였다고 생각하는 거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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