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네이처, 2일→6일로 컴백 연기 "깊은 애도와 위로"[공식입장]

입력 2022-10-31 14:09:02
    • 복사완료!

네이처/사진=n.CH엔터테인먼트
네이처/사진=n.CH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네이처가 컴백을 연기했다.

31일 그룹 네이처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1월 2일(수) 오후 6시로 예정돼 있던 그룹 네이처(NATURE)의 세 번째 미니앨범 'NATURE WORLD: CODE W(네이처 월드: 코드 더블유)' 발매가 국가 애도 기간에 따라 11월 6일(일) 오후 6시로 연기되었음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네이처의 'NATURE WORLD: CODE W'를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사고 피해자와 유가족에 깊은 애도와 위로를 표하며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29일 이태원에서 대형 압사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오는 11월 5일까지 국가애도기간이 선포됐다. 이에 따라 네이처 역시 애도의 뜻을 표하며 6일로 컴백 일정을 연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