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마녀의 게임'이 이태원 참사 여파로 오늘(31일) 결방한다.
31일 MBC '마녀의 게임' 측은 "금일 '마녀의 게임' 결방을 안내 드린다. ‘마녀의 게임’ 14회는 '특집 MBC 뉴스데스크' 진행으로 결방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마녀의 게임’ 14회는 오는 11월 1일 오후 7시 5분 방송할 예정이다. 시청자 분들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마녀의 게임'은 거대 악에 희생된 두 모녀의 핏빛 대결을 그린 드라마로, 배우 장서희가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