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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 걸그룹·모델 출신 엄빠 닮은 아기..벌써 다리 남달라

입력 2022-11-02 04: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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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선데이가 딸을 공개해 화제다.

1일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는 "아빠 191cm 엄마 161cm 라은이 56.2cm. 라은이는 벌써 키가 크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데이 부부 딸의 모습이 담겼다. 얌전하게 누워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각각 걸그룹, 모델 활동 경력이 있는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듯 벌써부터 길쭉한 다리 길이가 인상적이다.

선데이는 이처럼 잘 자라주고 있는 자녀를 향해 흐뭇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선데이는 지난 2020년 7월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최근 딸을 출산하며 팬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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