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둘째 임신' 최희, 육아하며 깨알 태교.."또복아 이게 최선이다"

입력 2022-11-02 17:26:33
    • 복사완료!

최희 채널
최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희가 둘째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2일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태교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내 유일한 태교... 일하면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 듣기. 좋은 음악 듣기. 또복아 이게 최선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을 들으며 태교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희는 바쁜 일상과 육아 속에도 태교를 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바쁜 최희의 모습이 안쓰럽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대상포진을 극복하고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