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워킹맘의 일상을 보여줬다.
2일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현은 사진과 함께 "당 충전 중이에요~^^ 몸에서 당을 무지무지 원츄하고 있는시간!!!! 잠시 당 충전하고 잠시 후 5시 네이버 라이브 방송에서 만나요. 저의 비밀을 소개해드릴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현은 턱을 괴고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지현은 당을 충전하며 힘을 내고 있다.
또 이지현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이지현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했다.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