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살이 더 빠졌다.
2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음료 마시는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54.2kg"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준희는 음료를 마시며 여전히 몸매를 유지하는 듯하다. 지난달 몸무게가 55.2kg이었으나, 한 달 사이에 1kg가 더 빠진 듯하다.
또 최준희는 늘씬한 몸매로 여리여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최준희는 44kg을 감량하는 다이어트 후 유지어터로 지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